타이중 – 한식 (Korean food in Taichung)

1.구구떡볶이 (求求辣年糕)

이중지에(一中街)에 있는 즉석떡볶이집

한국인 사장님, 사모님이 하시는 즉석 떡볶이 집인데 한동안 이곳에서 알바를 했었다.

다른 한식당처럼 대만사람들 입맛에 맞는 한식이 아니라서 개인적으로 알바를 하지 않은 날에도자주 가서 먹는 집이다.

메뉴판도 한국어로 되있고 혹시 궁금한 점이 있으면 바로 한국인 사모님께 여쭤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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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대 맵기 조절이 가능하고 매운걸 좋아한다면 맵기 중,대를 선택하면 된다. (소 는 너무 싱거운맛)

맛도 좋고 가격도 비싸지 않아서 좋다. 추천!!!

 

주소: 404台中市北區三民路三段126巷4號


2.철판 아저씨 (火板大叔韓國烤肉)

내가 타이중에서 먹어본 삼겹살 집 중에 제일 맛있었던 집이였다.

반찬도 파무침,무쌈,김치,야채 등등 그냥 한국 삼겹살집에서 나오는 반찬 그대로 나오고 계속 리필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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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는 이중지에에 있는 병원 근처에 있다.

가게가 크지 않고 항상 사람이 많으므로 예약은 필수!

주소 : 40446 대만 Taichung City, North District, Wuchang Street, 54


3. KATZ

여기는 2곳이나 지점이 있다.

제일 맛있는 음식이 순두부 찌개여서 한번 먹고 그 뒤로 계속 자주 가는 식당이다.

 

주소 : No. 4號, Jingcheng 5th Street, West District, Taichung City, taiwan 403

                              403 taiwan Taichung City, West District, Wuquan West 4th Street, 110號

  4. 삼원식당 (三元韓式花園餐廳)

동해대 근처에 있는 한식당 중 제일 맛있지만 많이 비싼 편이다.

한국에도 체인점이 있다고 한다. 말 그대로 그냥 토종 한식당이다.

그대신 반찬이 굉장히 잘 나온다. 젓갈도 나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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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  407 대만 Taichung City, Xitun District, Section 4, Taiwan Boulevard, 1962號

 

 

 

 

 

 

 

타이중 – 우펑 ( Wufeng )

1. Asia University (亞洲大學)

타이중에서 동해대만큼이나 캠퍼스가 예쁘기로 유명한 아주대학교는 우펑(霧峰)에 위치하고 있다.

타이중 기차역에서 200,108번 버스를 타고 한시간 가량 가다보면 캠퍼스에 도착한다.

캠퍼스는 동해대에 비해 턱없이 작은 편이고, 도서관 건물과 미술관, 체육관 건물이 가장 유명하다. Continue reading

台中の美しい夕日スポット高美湿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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台中には美しい夕日スポットとして有名な高美湿地があります。第二のウユニ塩湖として日本でも、脚光を浴びるようになってきました。T-Lifeからは乗り換えなしでバスで簡単にいくことができます。まだまだ新しい観光地なので、情報が少し限られています。今回は、湿地への生き方と魅力な点、注意点を紹介していきたいと思います。 Continue reading

台中からレトロな街鹿港へ日帰り旅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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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ICHUNG CITY HAS MANY MODERN ART AND BEAUTIFUL NEW BUILDINGS, BUT IF YOU TAKE A BUS JUST 1 HOUR, YOU COULD REACH TO LUKANG OLD TOWN. ON THIS ARTICLE, I WILL INTRODUCE ABOUT LUKANG WHICH IS FAMOUSE AS HISTORICAL AND TRADITIONAL TOWN IN MIDDLE TAIWAN AREA.
台中はアートや緑が多いモダンな街ですが、台中から少し足を延ばすと鹿港という老街がある港町に行くことができます。今回は、台中から日帰りで行ける伝統的な街並みの残るレトロな街鹿港について紹介したいと思います。 Continue reading

가장 트렌디한 타이중을 볼수있는곳, 칭메이(勤美)

(It’s about qin mei, what’s area looks like and introduce that they often have exhibition or event. I said qinmei is stylish and there are many shop looks cool that people might wanna try)

칭메이는 칭미술관 근처 일대를 부르는말인데, 타이중시티공원과 쇼핑몰들이 들어서있다. 트렌디한 레스토랑,카페,상점들이 많이 있어서 젊은 20대들이 많이놀러가는곳이다. 예쁘게 꾸며놓은 가게들이 많아서 사진찍기위해 오는사람들도 많았다. 오후가 되면 버스킹 하는사람들도 많고 주말이면 플리마켓이 열리는 날도 종종 있다.

마침내가 간날은 타이완 원주민의 날을 기념하기위해 행사가 열렸는데, 이틀동안 플리마켓과 공연을 한다고한다. 플리마켓은 핸드메이드 상품이나 악세사리, 빈티지의류 뿐만 아니라 원주민 스타일의 핸드메이드 악세사리도 팔고있었다. Continue re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