台中的夜 之 揚哥回憶錄

掃地僧與迅猛龍

想當初,表明自己來T-Life是為了泰拳而來,隨後拜了上圖兩名師傅,一開始的我,踢沙包就像在給跌倒的小朋友秀秀一樣,動作歪的可愛,但我不曾氣餒…日復一日的訓練,未曾消逝的熱誠,造就了現在的我; 沙包踢著踢著,隔壁鄰居的窗戶一扇又一扇的關起來,不禁讓我揣測,到底是時間晚了呢,還是我的腳力早已今非昔比了…

Continue reading

티라이프 오는법

두근두근하며 대만에 도착하니 날씨가 너무 덥다. 한국어는 커녕 영어도 찾아보기힘든 안내판들과 택시도 택시가 아니고 버스도 버스가 아닌 중국어 이름이 있는 이곳에서 길을 찾아가기란 어마어마한 도전과도 같다. 거기다가 인터넷이 없어서 지도조차 쓸수없다면?.. 그야말로 재앙과도 같은 일이 아닐수없다. 근데 그 모든것들이 나한테 일어났었다. 대만에 온 첫날 타오유안 공항에서 타이중 티라이프까지 오기까지 나름의 역경을 겪었었다 ㅋㅋ Continue re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