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라이프 오는법

두근두근하며 대만에 도착하니 날씨가 너무 덥다. 한국어는 커녕 영어도 찾아보기힘든 안내판들과 택시도 택시가 아니고 버스도 버스가 아닌 중국어 이름이 있는 이곳에서 길을 찾아가기란 어마어마한 도전과도 같다. 거기다가 인터넷이 없어서 지도조차 쓸수없다면?.. 그야말로 재앙과도 같은 일이 아닐수없다. 근데 그 모든것들이 나한테 일어났었다. 대만에 온 첫날 타오유안 공항에서 타이중 티라이프까지 오기까지 나름의 역경을 겪었었다 ㅋㅋ Continue reading →

le musée des Beaux-Arts de Taich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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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ué au cœur de la ville le musée est très facilement accessible, entouré de plusieurs parcs restaurants et cafés, ce musée sera une distraction idéale pour passer une demi-journée ou plus, seul ou en famille. Les différentes salles du musée vous permettront d’apprécier plusieurs types d’arts, locaux ou étrangers modernes ou anci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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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걱정을 잊어버릴수있는곳 망우삼림(忘憂森林)

20160719_130947.jpg망우삼림은 난토우에 위치한 삼림이다. 그 이름의 뜻처럼 이곳에 오면 자연 경관에 반해 모든 걱정을 잊어버릴수 있는곳이라고 하는데 가기전에는 얼마나 특별하려고.. 라는 생각이었다. 하지만 막상 도착하니 그 이름이 붙은 이유를 알수 있었다. 나무들이 물속에 뿌리를 두고 자라는 모습과 곧고 높게 뻗은 나무들이 빽뺵이 자라고 있는 모습이 마치 다른 세상에 와 있는것만 같다. Continue reading →

Théâtre national de Taichung

Un endroit de calme et  surprenant de tranquillité au beau milieu de la ville de Taichung. C’ est un peu par hasard, en cherchant le théâtre national, que j’ ai eu la bonne surprise de traverser différents parcs avant d’atteindre mon but. C’ est en plein centre-ville que je suis allée à la découverte du théâtre national de la ville de Taichung. Continue reading →

타이중에서 맛본 디저트들

20160713_155011.jpg대만은 달달이들의 천국이다. 식당을 가도 홍차에 설탕을 듬뿍 넣어서 주고, 한 거리에 즐비해있는 설탕 듬뿍 티샵들은 언제나 나를 유혹한다. 그뿐이랴 길가 곳곳에 달달한 디저트들이 나를 절대 지나칠수 없게만든다. 또 가격은 얼마나 착한지, 대만에오면 여자들이 포동포동 해질수 밖에 없다. Continue reading →

在台中換宿的台中人

嗨~ 我是Joy,土生土長的台中人在台中打工換宿。因為老家在山腰處,從小我的樂園就是竹林或農田,水溝就是我的海 (๑´ㅂ`๑)  。我就是100%鄉下孩紙,直到上了高中我才有去過市區(第一次去是逛誠品綠園道),接著大學就去外地了。所以我根本對台中不熟,想要了解台中也是我換宿的原因之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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